광주 자동차종합검사 지정정비사업자 현황(기준 2025-12-31)에는 52곳이 올라 있고, 구별로는 광산구 21곳(40.4%)이 가장 많습니다. 동구는 올라 있는 곳이 없습니다. 공단 지정정비사업자현황(15104300)의 광주는 55곳이며, 그중 종합(대형) 가능 표시는 12곳입니다. 두 자료를 이름·주소로 이으면 49곳이 겹칩니다. 대형 가능 표시는 공단 자료에만 있어, 광주시 자료만으로는 대형 접수 여부를 알 수 없습니다. 업체 이름은 싣지 않고 개수만 정리했습니다.
이 글에서 확인할 내용
두 자료는 무엇이 다른가
첫째는 공공데이터포털 15047979 ‘자동차종합검사 지정정비사업자 현황’(기준 2025-12-31,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입니다. 지자체가 올린 목록이며 번호, 업체명, 소재지, 연락처 열로 이루어져 52곳이 있습니다. 포털의 자료 이름은 현재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 표기되지만 내용은 광주의 소재지입니다. 이 글은 연락처 열을 읽지 않았고 업체 이름도 싣지 않았습니다.
둘째는 한국교통안전공단의 15104300 ‘지정정비사업자현황’(기준 2025-12-31, 공공누리 제3유형)입니다. 시도, 시군구, 업체명, 주소와 정기검사·종합검사·종합(대형) 여부 칸이 있으며 시도가 광주인 행은 55곳입니다. 이쪽은 변경 금지 조건이 있어 개수 집계만 사용했습니다.
두 자료 모두 ‘지정정비’ 목록이지만 만든 기관과 열이 다릅니다. 광주시 목록에는 대형 칸이 없고, 공단 자료에는 종합(대형) 여부 칸이 있습니다.
공단 자료에는 이륜차검사 여부 칸도 있어 광주에서 이륜차검사가 가능으로 표시된 곳이 10곳입니다. 이 글은 대형 자동차를 다루므로 이륜차 칸은 더 풀지 않았습니다. 광주시 자료의 ‘종합검사 지정’과 공단 자료의 ‘종합검사 여부’가 같은 승인 절차를 뜻하는지도 자료에는 적혀 있지 않습니다.
구별로 세어 보면
| 구 | 광주시 자료 | 비율 | 공단 자료(15104300) | 종합(대형) 가능 | 종합(대형 불가) | 정기검사만 |
|---|---|---|---|---|---|---|
| 광산구 | 21 | 40.4% | 23 | 7 | 14 | 2 |
| 북구 | 15 | 28.8% | 16 | 3 | 12 | 1 |
| 남구 | 10 | 19.2% | 10 | 1 | 9 | 0 |
| 서구 | 6 | 11.5% | 6 | 1 | 5 | 0 |
| 동구 | 0 | 0.0% | 0 | 0 | 0 | 0 |
| 합계 | 52 | 100.0% | 55 | 12 | 40 | 3 |
광주시 자료에서 광산구가 21곳으로 가장 많고, 광산구와 북구를 합치면 36곳으로 69.2%입니다. 동구는 한 곳도 올라 있지 않습니다. 소재지 첫머리의 구 이름은 모든 행에서 읽혔습니다. 구는 소재지 글자에서 읽은 값이라 행정구역 개편이 있으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표의 ‘종합(대형) 가능’은 공단 자료에서 종합(대형) 여부 칸이 가능인 곳, ‘종합(대형 불가)’는 종합검사 칸은 가능이지만 종합(대형) 칸이 가능이 아닌 곳, ‘정기검사만’은 종합검사 칸이 가능이 아닌 곳입니다. 세 열을 더하면 공단 자료의 광주 행 수와 같습니다. 공단 자료의 구는 시군구 칸 값이고 광주시 자료의 구는 소재지 글자에서 읽은 값이라 두 열의 구별 숫자가 다른 구는 업체 단위 대조 표에서 따로 설명합니다.
소재지 글자로 본 동·도로 쏠림
광주시 자료의 소재지에는 괄호 안에 동 이름이 적혀 있어 동 단위로도 셀 수 있습니다. 동 이름이 읽힌 곳은 49곳이고 서로 다른 동은 27개입니다. 사업자가 많은 동은 송하동 10곳·도천동 4곳·신창동 2곳입니다. 도로명으로는 송암로 10곳·사암로 5곳·하서로 4곳처럼 한 도로에 세 곳 이상 붙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비업체가 특정 동·도로에 모이는 경향은 있어도, 이 자료만으로 그 이유(공업지역, 접근성 등)를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주소 글자는 구·동 단위의 대략적인 위치를 알려 줄 뿐입니다. 방문 전에는 지도에서 실제 위치를 확인하고, 대형차가 들어갈 수 있는 진입로와 주차 공간은 사업자에게 문의해야 합니다.
두 자료를 업체 단위로 이으면
두 자료를 업체 이름(‘㈜’ 같은 표기와 공백을 뺀 값) 또는 ‘구+도로명+번호’가 같은 것끼리 이었습니다. 이 규칙으로 이어진 업체는 49곳이고, 광주시 자료에만 있는 곳은 3곳, 공단 자료에만 있는 곳은 6곳입니다.
| 구 | 두 자료 모두 | 광주시 자료에만 | 공단 자료에만 |
|---|---|---|---|
| 광산구 | 20 | 1 | 3 |
| 북구 | 13 | 2 | 3 |
| 남구 | 10 | 0 | 0 |
| 서구 | 6 | 0 | 0 |
| 동구 | 0 | 0 | 0 |
| 합계 | 49 | 3 | 6 |
이어진 49곳은 모두 공단 자료에서 종합검사 가능으로 표시된 곳입니다. 공단 자료에만 있는 6곳은 정기검사만 3곳·종합(대형 불가) 2곳·종합(대형) 가능 1곳이고, 광주시 자료에만 있는 3곳은 광산구 1곳·북구 2곳입니다. 공단 자료에서 정기검사만 표시된 3곳은 모두 광주시 자료와 이어지지 않았는데, 자료에 설명이 없어 원인을 확정하지 않았습니다. 표기(도로명·지번)가 달라 이어지지 않은 같은 업체가 남아 있을 수 있으므로, 이 숫자를 ‘새로 생겼다’ 또는 ‘없어졌다’로 읽으면 안 됩니다.
대형 가능 표시는 어느 구에 있나
공단 자료에서 종합(대형) 가능으로 표시된 광주의 사업자는 12곳이며 구별로는 광산구 7곳·북구 3곳·남구 1곳·서구 1곳입니다. 동구에는 표시된 곳이 없습니다. 이 중 광주시 자료와 이어진 곳은 11곳입니다. 종합검사가 가능한 곳은 공단 자료에서 52곳이고 정기검사만 표시된 곳은 3곳(광산구 2곳·북구 1곳)입니다.
종합(대형) 칸이 5.5톤 초과 부하검사 가능과 같은 뜻인지는 자료에 설명이 없습니다. 이 글은 두 이름을 같은 기준으로 합치지 않았고, 대형차 접수 가능 여부는 사업자에게 직접 확인해야 한다고 봅니다. 52곳 중 대형 표시는 23.1%입니다.
광주의 대형 가능 비율을 구별·광역시와 맞대면
공단 자료 한 가지 안에서 구별 비율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분모는 종합검사 가능으로 표시된 사업자입니다.
| 구 | 종합검사 가능 | 종합(대형) 가능 | 비율 |
|---|---|---|---|
| 광산구 | 21 | 7 | 33.3% |
| 북구 | 15 | 3 | 20.0% |
| 남구 | 10 | 1 | 10.0% |
| 서구 | 6 | 1 | 16.7% |
종합검사 가능 사업자 중 대형 표시 수를 구별로 풀어 쓰면 광산구 21곳 중 7곳, 북구 15곳 중 3곳, 남구 10곳 중 1곳, 서구 6곳 중 1곳입니다. 광산구가 7곳으로 대형 표시가 가장 많고, 광산구·북구 두 구에 10곳이 모여 있습니다. 사업자 수의 구별 비중은 광주시 자료에서 광산구 40.4%, 북구 28.8%이고 공단 자료에서는 광산구 41.8%, 북구 29.1%입니다.
같은 자료의 특별·광역시 행을 같은 방식으로 세면 다음과 같습니다. 분모와 분자의 정의는 위와 같고, 시도 사이 비교는 표시 비율의 참고용입니다.
| 시도 | 전체 사업자 | 종합검사 가능 | 종합(대형) 가능 | 대형 비율 |
|---|---|---|---|---|
| 서울 | 64 | 57 | 4 | 7.0% |
| 부산 | 87 | 82 | 21 | 25.6% |
| 대구 | 83 | 77 | 22 | 28.6% |
| 인천 | 66 | 62 | 15 | 24.2% |
| 광주 | 55 | 52 | 12 | 23.1% |
| 대전 | 45 | 45 | 6 | 13.3% |
| 울산 | 55 | 49 | 21 | 42.9% |
| 세종 | 8 | 8 | 1 | 12.5% |
| 전국 | 1,978 | 1,492 | 456 | 30.6% |
광주의 대형 표시 비율은 23.1%, 전국은 30.6%입니다. 비율이 낮다고 해서 대형차를 받을 곳이 부족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사업자 수, 접수 대기, 차량 크기 제한은 이 자료에 없기 때문입니다.
숫자가 다를 수 있는 이유
- 목록의 성격: 광주시 자료는 종합검사 지정 목록이고, 공단 자료는 정기검사만 하는 곳까지 담고 있습니다. 공단 자료의 정기검사만 표시는 3곳입니다.
- 표기 차이: 같은 업체가 ‘㈜’나 지번·도로명으로 다르게 적히면 이름·주소 규칙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이어진 49곳은 이름 또는 주소가 일치한 업체만 센 값입니다.
- 기준일: 두 자료의 기준일은 모두 2025-12-31이지만 등록·말소가 반영되는 시점은 자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집계 단위: 두 자료 모두 사업자(업체) 한 줄을 한 곳으로 셌습니다. 한 업체가 여러 장소를 운영하는지는 자료에 나오지 않습니다.
- 구 이름: 공단 자료는 시군구 칸에 ‘광산’처럼 구 글자가 없어 ‘구’를 붙여 맞췄습니다. 주소에 ‘광주광역시’가 붙어 있으면 떼고 비교했습니다.
검사를 받는 사람이 확인할 순서
사업용 대형 화물차나 버스는 종합검사 지역에서 차령 2년을 넘으면 종합검사 대상이어서(종합검사규칙 별표 1) 지정정비사업자를 찾는 일이 잦습니다. 사업자를 고를 때는 ① 종합검사를 하는지, ② 대형 차량을 접수하는지, ③ 총중량과 길이를 말했을 때 가능한지를 전화로 확인하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이 글의 표는 지역 규모를 보여 줄 뿐 특정 사업자를 안내하지 않습니다. 소재지 근처 사업자는 광주·전남 페이지에서 보고, 전국 시도별 규모는 지정정비 검사 종류 글을 참고하세요.
사업자에게 물어볼 내용
광주에서 종합검사를 받을 지정정비사업자를 정할 때는 목록의 개수보다 아래 질문의 답이 더 중요합니다. 이 글의 표는 질문을 던질 후보의 규모를 알려 줄 뿐입니다.
- 차량 크기: 내 차의 총중량·길이·높이로 입고와 검사가 가능한지, 진입로와 주차 공간에 제한이 있는지.
- 검사 종류: 종합검사를 하는지, 정기검사만 하는지(공단 자료에 정기검사만 표시된 곳이 있습니다).
- 대형 표시의 뜻: 공단 자료의 ‘종합(대형)’ 칸이 5.5톤 초과 차량까지 뜻하는지, 승합과 화물을 모두 받는지.
- 예약과 서류: 예약 방식, 필요한 서류, 정비와 검사를 함께 맡길 때의 절차.
연락처는 이 글이 싣지 않습니다. 광주시와 공단 자료에서 확인한 사업자 정보는 각 기관의 최신 공지를 따르는 것이 정확합니다.
이 자료로 할 수 있는 일과 없는 일
- 할 수 있는 일: 광주 어느 구에 종합검사 지정정비사업자가 몇 곳 올라 있는지, 공단 자료에서 종합(대형) 가능으로 표시된 곳이 구별로 몇 곳인지 규모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 할 수 없는 일: 특정 사업자가 오늘 대형차를 받는지, 대기가 얼마나 되는지, 요금이 얼마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이 자료는 지정 현황이지 접수 현황이 아닙니다.
- 다시 확인할 때: 포털의 두 자료는 갱신될 수 있으니, 숫자가 다르면 원자료 링크의 최신 파일에서 같은 방법(구별 개수, 종합(대형) 칸)으로 다시 세어 보세요.
이 통계를 읽을 때 주의할 점
- 개수 집계이며 사업자별 검사 능력·대기 시간·요금은 자료에 없습니다.
- 광주시 자료의 ‘구’는 소재지 글자 기준이고, 공단 자료의 ‘구’는 시군구 칸 기준입니다.
- 종합(대형) 여부의 정의는 자료에 없어 5.5톤 초과 검사 가능과 같다고 단정하지 않았습니다.
- 전남 지역 지정정비는 이 글의 범위가 아닙니다. 공단 자료에서 시도가 ‘광주’인 행만 썼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광주에는 종합검사 지정정비사업자가 몇 곳 있나요?
광주시 자료(기준 2025-12-31)로는 52곳이고, 공단 지정정비사업자현황의 광주 행은 55곳입니다. 목록의 성격과 표기가 달라 숫자가 다릅니다.
광주에서 종합(대형) 가능으로 표시된 곳은 몇 곳인가요?
공단 자료에서 12곳입니다. 구별로는 광산구 7곳·북구 3곳·남구 1곳·서구 1곳입니다. 광주시 자료에는 대형 칸이 없고, 이 표시가 5.5톤 초과 검사 가능과 같은 뜻인지는 자료에 설명이 없으니 사업자에게 확인하세요.
광주에서 지정정비사업자가 가장 많은 구는 어디인가요?
광주시 자료 기준 광산구가 21곳(40.4%)으로 가장 많습니다. 구는 소재지 글자에서 읽은 값입니다.




